반하트 디 알바자, '삼성디자인스쿨'과 팝업스토어
입력 : 2016-10-19 14:30:15 수정 : 2016-10-19 14:30:15
[뉴스토마토 원수경기자] 신원(009270)의 남성복 브랜드 '반하트 디 알바자'는 정두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가 삼성디자인스쿨(SADI)과 함께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이탈리아, 스포츠, 서울, 스트리트, 예술 등 5가지를 테마로 스웨트 셔츠, 티셔츠, 셔츠 등 다양한 아이템을 기존 브랜드에서 볼 수 없던 새로운 방식으로 제작해 선보였다. 기계적인 대량 생산 방법에서 벗어나 핸드 메이킹으로 주요 디테일을 마무리하는 제작 방법이 적용됐다. 
 
이번 프로젝트를 지휘한 정두영 디자이너는 "이전에 없었던 창조적 디자인과 스트리트 감성의 핸드 메이킹 제품을 현대백화점과 함께 선보이고자 한다"며 "앞으로 K-패션을 이끌 K-디자이너와 함께 새로운 프로젝트 작업을 계속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사진제공=반하트 디 알바자)
 
원수경 기자 sugyung@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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