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에이치시티가 상장 첫날 약세다.
17일 오전 9시27분 현재 에이치시티는 시초가(1만9500원)보다 1800원(9.23%) 떨어진 1만77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회사의 공모가는 1만7000원이다.
에이치시티는 옛 현대전자 품질보증실을 모태로 한 국내 최대 스마트폰 시험인증 기업으로 올해 상반기에 매출액 142억원, 영업이익 36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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