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올해 전고점 돌파 기대-하이증권
2016-10-06 09:07:45 2016-10-06 09:07:45
[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하이투자증권은 6일 GS건설(006360)의 본격적인 실적 안정화를 전망하고 투자의견을 '매수'로 전환하고 목표가는 종전 2만9000원에서 3만6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장문준 연구원은 "연말을 전후로 해외부문에서 추가손실에 대한 부담은 있으나 실적은 이번 분기를 기점으로 점차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 것으로 기대되는데 과거 주책공급을 바탕으로 주택부문 매출이 성장하며 안정적인 이익확보가 가능해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앞서 GS건설이 훌륭한 턴어라운드 스토리에도 주가상승이 빨라 추가 업사이드가 크지 않을 것이라 판단했으나 아랍에미리트 POC, 보츠와나 IPP 등 해외프로젝트 수주 여부에 따라 올해 전고점 이상의 주가상승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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