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감찰팀, 김형준 부장검사 자택 압수수색
2016-09-21 15:38:10 2016-09-21 15:38:42
[뉴스토마토 최기철기자] ‘동창 스폰서’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대검찰청 특별감사팀(팀장 안병익)이 김형준 부장검사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특별감찰팀은 21일 오후 2시30분부터 휴대전화, 컴퓨터, 메모 등 자료 확보를 위해 김 부장검사의 자택을 압수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김 부장검사는 동창 김모씨로부터 현금 1500만원 등 금품을 받고 김씨의 사기횡령 혐의에 대한 검찰 수사를 무마하려는 시도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사진/뉴스토마토

 
최기철 기자 lawch@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