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값, 통화정책회의 앞두고 강보합세
2016-09-21 05:09:36 2016-09-21 05:09:36
[뉴스토마토 신항섭기자] 국제 금 가격이 통화정책회의의 영향으로 강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20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금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0.03% 상승한 온스당 1318.20달러로 마감했다.
 
이는 미국과 일본의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투자 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보여진다.
 
카를로 알베르트 카사 수석 분석가는 "내일 통화정책회의 결과에서 금리인상에 대한 발표에 따라 금 가격이 변동이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플리커
 
하지만 전문가들은 9월내 기준금리 인상이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높다.
 
국제 은 가격도 0.04% 상승한 온스당 19.29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백금은 0.81% 상승했고, 팔라듐은 0.27% 하락했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