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21일 오후4시부터 여의도 본사 5층 연수실에서 개인투자자를 위한 ‘원자재 가격 동향 및 전망’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투자설명회는 리서치센터 서태종 수석연구원이 강사로 나서 원자재 가격 동향 및 전망과 원자재 시장과 관련된 러시아, 브라질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소개도 다룰 예정이다. 2부에서는 해외투자영업부 구자종 차장이 ‘해외주식 투자방법과 세금’에 대해 소개한다. 설명회 후에는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별도의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박태홍 해외투자영업부 상무는 “이번 투자설명회로 개인투자자들이 올해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인 원자재 및 이머징 마켓에서 지속적인 수익을 올릴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설명회는 해외투자에 관심 있는 개인투자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선착순 50명까지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유선(해외투자영업부 02-3276-5300,5692)으로 할 수 있다. 앞으로도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해외주식 시장 및 글로벌ETF 투자전략’ 등 여러 주제로 정기 세미나를 실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해외투자영업부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21일 오후4시부터 여의도 본사 5층 연수실에서 개인투자자를 위한 ‘원자재 가격 동향 및 전망’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한국투자증권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