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신한금융투자는 19일
풍산(103140)의 방산부문 실적 추이가 주가 상승의 주요인이 되고 있는 최근 모습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고 매수 의견과 목표가 4만2000원을 유지했다.
박광래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풍산의 3분기 영업이익은 506억원으로 전년보다 87.6% 증가,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전망"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스포츠탄의 주요 수출시장인 미국의 총기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은 풍산의 방산부문 매출을 끌어올릴 것이란 설명이다.
그는 "내년까지 예상되는 ROE가 11%를 넘는 데 반해 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PBR 0.7배 수준에 불과해 밸류에이션으로 매력적인 구간"이라고 말했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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