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값, 달러 약세로 6일만에 상승…0.2%↑
2016-09-15 05:09:04 2016-09-15 05:09:04
[뉴스토마토 신항섭기자] 국제 금 가격이 달러 약세로 6일만에 상승했다.
 
14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금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0.21% 상승한 온스당 1326.50으로 마감했다.
 
국제 은 가격도 0.5% 오른 온스당 19.066달러에 장이 마감됐다. 백금과 팔라듐 역시 0.64%와 0.66% 각각 상승했다. 
 
사진/플리커
 
이날 금 가격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를 기다리는 투자자들로 인해 달러 인덱스가 하락했고, 금 가격 상승으로 이어졌다.
 
달러 인덱스는 95.31으로 지난 거래일 대비 0.24% 하락했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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