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네일 브랜드 데싱디바가 2016/FW 매직프레스 로맨틱 콜렉션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2016년 매직프레스 상품은 손톱에 붙이는 것만으로 젤네일을 한 듯한 효과를 볼 수 있어, ‘1초 성형 젤네일’이라고 불린다. 20대부터 50대까지 연령층을 불문하고 많은 여성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취향에 따라, 기분에 따라 연출할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손톱 건강도 걱정 없다. 임상실험을 통해 일반 젤네일보다 손톱 손상도가 적다는 결과가 검증됐다. 또한 미국과 유럽 대형 유통사에서 판매해 온 상품으로, 글로벌 기준의 유해물질 및 안전검사를 통과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네일팁을 제거할 때는 우드스틱에 아세톤(네일리무버)을 묻혀 살살 떼어내어야 하며, 떼어낸 후에는 파일을 이용해 손톱을 정리해줘야 한다. 사용 후 5일 이내에 손톱의 휴식을 위해 제품을 떼어내도록 하고, 1회용 제품인 만큼 글루를 이용해 장시간 붙이거나 재사용하는 등의 행동은 하지 않아야 한다.
데싱디바 관계자는 “올 여름 고객님들께서 매직프레스 상품에 큰 관심을 주신 것에 힘입어, 올 가을 새로운 콜렉션으로 여러분들을 찾아 뵙게 되었다”며 “가을 느낌을 담아 모던한 컬러와 클래식한 분위기로 새롭게 디자인된 만큼, 데싱디바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여성분들의 기대에 충족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데싱디바 매직프레스 가을 디자인은 데싱디바 공식쇼핑몰과 명동 플래그 샵, 올리브 영, 롭스, 신세계 스타필드, 홈쇼핑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강진규 온라인뉴스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