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연구개발 성장성 가시화-NH증권
2016-09-06 09:13:19 2016-09-06 09:13:19
[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NH투자증권(005940)은 6일 유한양행(000100)의 기존 사업 강화와 연구개발 확대, 사업다각화 등에 따른 성과 도출이 기대된다며 매수의견과 목표가 43만원을 유지했다. 
 
이승호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후속 HCV 치료제 엡클루사 원료의약품의 추가 공급 계약이 기대되고 내년도 신규 다국적 제약회사 대상 원료의약품 공급 개시를 앞두고 있어 주목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매출액 기준 제약업 1위 제약회사에 등극한 회사로 영업 현금흐름을 활용한 연구개발 확대, 사업다각화 추진을 통해 오픈이노베이션 성과 기대감을 키웠다"며 "내년도 다국적 제약회사를 대상으로 한 기술수출 전망도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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