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가 토익/토플 등 어학 스펙부터 취업까지 완성할 수 있는 패키지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해커스인강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 강좌 프리패스 2.0’은 신토익부터 토플/텝스/토익스피킹/오픽/기초영어/MOS 자격증/컴활 1급까지 전 강의를 한 번의 결제로 모두 수강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최저 월 3만 원대의 가격으로 어학시험 고득점부터 취업 준비 완성까지 끝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 해당 프리패스는 하반기 취업 시즌을 맞아 어학점수와 자격증 준비, 자기소개서·이력서 작성 등 취업 준비생들의 취업 목표 달성을 돕는다.
현재 수강생에게는 별도의 교재 구매 없이 신토익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신토익 기본서 3권(리스닝/리딩/보카)’을 선착순 무료로 증정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토플 공부를 하려는 수험생들은 ‘토플 정규레벨 기본서 2권(리스닝/리딩)’을 신토익 교재 대신 받을 수 있도록 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와 함께 ▲신토익 분석 자료집 ▲PC/PMP/모바일 수강권 각 20매 ▲베트남어부터 독일어까지 제2외국어 10강 중 1강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쿠폰을 전원에게 증정한다. 新HSK 4급/한국사/자기소개서/전산회계 1·2급 기출문제 풀이강의까지 추가적으로 들을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진다.
해커스인강 관계자는 “어학 스펙, 취업 등 수험생들의 목표 달성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프리패스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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