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9시18분 현재 누리텔레콤은 전날보다 450원(4.46%) 오른 1만5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KB투자증권은 누리텔레콤의 노르웨이 사업 매출 350억원과 더불어 남아공 사업 재개에 따른 매출, 하반기 이후 신규 수주를 기반으로 해외매출이 급성장할 것이란 분석을 내놨다. 2017년 이후에는 실적 폭등이 기대된다는 게 이 회사 진단이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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