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비화학 부문 수익 개선 전망-신한투자
2016-08-31 08:55:47 2016-08-31 08:55:47
[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신한금융투자는 31익 LG화학(051910)의 비화학 부문 수익성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유효하다고 보고 매수의견과 목표가 35만원을 유지했다. 
 
이응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전방산업 개선과 원가 하락으로 비화학 부문인 정보소재 실적이 개선되고 가동률 상승으로 소형전지의 실적 호조도 전망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중국 전기차 배터리 사업 관련 불확실성은 여전하다는 평가다. 그는 "전기차 배터리 모범 규정 인증 관련 조항이 삭제됐다는 뉴스가 있었으나 확실치 않다"며 "LG화학은 인증을 통과해 불확실성을 제거하겠다는 입장이지만 5차 인증 절차가 지연되고 있다"고 말했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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