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 미래에셋증권은
엔씨소프트(036570)의 3분기 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4분기 해외 로열티 증가로 폭발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9일 밝혔다.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28만원을 그대로 유지했다.
정우철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일본, 대만, 북미, 유럽에서의 ‘아이온’ 로열티가 4분기부터 본격 반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엔씨소프트의 내년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27.8%와 42.9%씩 급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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