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일본 엔화 가치가 다시 급등하면서 지난 16일 이후 이틀 만에 다시 달러·엔 환율은 100엔선이 무너졌다.
18일 오전 10시25분 현재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화 대비 엔화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0.45% 하락한 달러당 99.83엔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로이터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지난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발표 이후 달러가 약세로 돌아서면서 엔화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자료/인베스팅닷컴
김선영 기자 ksycut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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