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삼성선물은 오는 23일 수출입기업 최고재무책임자(CFO)와 외환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8월 외환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삼성선물 리서치센터 전승지 이코노미스트의 '1100원을 내어 준 원화의 방향'에 대해 강연한다. 이날 삼성생명 서초타워 6층 세미나실(강남역 8번 출구)에서 진행되는 세미나는 환율에 관심 있는 수출입기업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삼성선물 담당자는 "최근 다양한 이슈로 변동성이 큰 환율시장관련 심도있는 이해와 기업의 환관리 방안 마련에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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