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NH투자증권(005940)은 조기상환 평가주기를 1개월로 줄인 릴레이찬스형 파생결합증권(DLS) 등 DLS 4종을 오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릴레이찬스형 DLS 2246호와 2247호는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와 북해산 브렌트유(Brent) 선물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만기는 1년이고, 조건 충족 시 각각 세전 연 10.02%, 7.5% 수익을 지급하며, 원금손실조건은 55%, 50%다.
특히 이 상품들은 조기상환 평가주기가 다른 상품들과 차이가 있다. 발행 3개월후부터는 매월 조기상환 평가를 실시하여 조기상환 가능성을 높인 것이다. 조기상환 조건은 95%(3, 4, 5개월), 90%(6, 7, 8개월), 85%(9, 10, 11개월) 80%(12개월)다.
두 상품은 기초자산, 만기, 조기상환조건 등은 같지만 원금손실조건이 높고 낮음에 따라 수익률 차이가 있기 때문에 고객의 선호에 맞는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릴레이찬스형 DLS는 최근 1개월 동안 NH투자증권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파생결합증권 유형이다.
NH투자증권은 DLS 2246호 등 4종을 11일(목)까지 모집하며 청약은 NH투자증권 전 영업점이나 홈페이지(www.nhqv.com)에서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1544-0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H투자증권은 조기상환 평가주기를 1개월로 줄인 릴레이찬스형 파생결합증권(DLS) 등 DLS 4종을 오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진/NH투자증권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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