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뷰웍스(100120)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는 증권가 분석에 강세다.
8일 오전 9시35분 뷰웍스는 전 거래일보다 3600원(6.49%) 오른 5만9100원에 거래 중이다.
NH투자증권은 이날 뷰웍스에 대해 OLED 투자 확대 국면의 수혜주라는 분석을 내놨다. 특히 뷰웍스가 지난 2분기 전공정에 주로 사용되는 TDI 카메라 신제품을 출시했다는 점에 주목했다. 김호종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텔레다인달사가 독점해 온 세계 TDI 카메라 시장은 약 1000억원 규모로 뷰웍스 제품은 경쟁사 대비 화질 및 가격 우위를 보유해 3분기부터 매출 기여가 본격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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