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에코마케팅이 8일 상장 첫날 공모가보다 높은 시초가를 형성한 후 급락세다.
이날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에코마케팅은 오전 9시31분 현재 시초가(6만8000원) 대비 1만8000원(26.47%) 내린 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가(3만5000원)에 비해서는 높은 가격이다.
에코마케팅은 2003년부터 광고 제작과 광고매체 대행을 모두 수행해 온 온라인 종합광고대행업체다. 온라인 광고대행사로는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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