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혜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BGF리테일이 2분기 매출액 1조2725억원, 영업이익 627억원으로 전년보다 14.6%, 22.1% 증가했다. 도시락과 즉석식품을 강화하면서 각각 192%, 50%의 높은 성장세를 나타낸 결과"라고 말했다.
하반기에도 양호한 매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봤다. 양 연구원은 "영업이익 증가세가 뚜렷할 전망"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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