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윤석진기자] 한국씨티은행은 씨티재단이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2박3일 동안 JA Korea와 함께 '씨티-JA 특성화고 취업역량 강화 캠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이화여대병설미디어고등학교 등 5개 특성화고 재학생 78명이 참여했다.
한국씨티은행 임직원을 포함한 직장인 자원봉사자 19명이 멘토로 참여한 이번 캠프는 다양한 산업군과 직무에 대해 소개하는 내용으로 채워졌다. 학생 개개인에 맞는 관심직무 컨설팅과 심층 모의면접, 토론면접 요령도 다뤘다.
씨티재단(Citi Foundation)은 2011년 7월부터 JA Korea와 파트너십을 맺고 청소년들의 꿈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진로탐색과 취업교육을 지원해왔다.
◇ ‘씨티-JA 특성화고 취업역량 강화 캠프’에서 지난 7월 30일 한국씨티은행 임직원을 포함한 직장인 자원
봉사자가 멘토가 되어 학생들에게 다양한 산업군과 직무에 대해 소개하고 학생 개개인에 맞는 관심직무에
대한 컨설팅을 해주고 있다. 사진/씨티은행
윤석진 기자 ddagu@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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