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바이오 인프라 전문기업인
서린바이오(038070)가 바이오시밀러 일회성(Single-Use) 생산기반 및 원재료 시장에 진출했다고 2일 밝혔다.
서린바이오 관계자는 "일회성 생산기반은 한 번 쓰고 버리는 것이기 때문에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향후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30%정도에 이를 것"으로 내다 봤다 .
황을문 서린바이오 사장은 "서린바이오는 바이오의약품 시장의 블루칩으로 각광받는 바이오시밀러 생산기반 및 원재료 시장의 진출을 모색해 왔다"며 "올해 국내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급격한 성장이 본격적인 진출 계기가 됐다"라고 설명했다.
서린바이오는는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한국생물공학회 국제심포지움에 참가해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본격적인 진출을 대외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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