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
아토(030530)는 3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에 비해 1340% 늘어난 54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선 11% 증가한 규모다.
매출액은 349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59%, 전년 동기 대비 35% 늘었다.
이는 시장예상치인 영업익 44억원, 매출액 314억원을 상회하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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