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워터파크와 해수욕장 등 물놀이 시설에서 수영복을 대체하는 패션 아이템으로 래쉬가드(래시가드)가 주목 받고 있다. 수상 스포츠를 즐기는 이들 뿐 아니라 등산, 조깅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도 활용이 가능한 다양한 래쉬가드 제품들이 선보여 대중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업계에서는 아이들의 패션 트렌드가 성인 패션 트렌드를 따라가는 만큼 올해에도 스포티즘 인기에 따라, 유아(아동)용 래쉬가드 제품들이 인기를 누릴 것으로 내다 봤다.
이러한 열풍에 힘입어 다양한 래쉬가드(래시가드) 제품들이 선보이고 있으나 전문적인 키즈 전용 브랜드가 없어, 그동안 아이들의 선택 폭이 좁았던 것이 사실이다.
이에 ‘에이랩멤버스’에서는 안전한 소재는 물론, 아이의 활동에 최적의 컨디션을 줄 수 있는 영유아 래쉬가드(래시가드) 전문 브랜드 ‘서퍼스하이(SURFER'S HIGH)’를 출시했다.
서퍼스하이 관계자는 어린이, 영유아 전용 래쉬가드의 장점을 3 HIGH, 즉 S-M-S 전략으로 설명했다. “S(Safty High)는 어린이 제품 공통안전기준 합격과 KC인증 그리고, 자외선 99.9%의 차단으로 인한 높은 안전성 추구하고, M(Move Hich)는 사방 스판원단으로 흡한속건성과 최적의 중량으로 높은 활동성 담보하며, S(Style High)는 키즈 전용 디자인을 적용한 유니크한 패턴과 최적의 핏으로 높은 스타일을 추구한다”고 밝혔다.
이 세가지 S-M-S를 충족시킬 수 있는 3 HIGH를 적용한 ‘서퍼스하이’가 유일한 영유아 전용 래쉬가드, 남아 여아 모두 적용가능한 키즈 전용 래쉬가드로 소비자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퍼스하이 홈페이지에서는 유아(아동) 래쉬가드 상하의 한 벌을 구입할 경우 서퍼스하이 전용 비치타올을 무상제공하는 이벤트를 7월 한 달간 200명 선착순으로 진행하고 있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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