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전용 래쉬가드 서퍼스하이, S-M-S 전략으로 소비자 만족도 UP
2016-07-05 00:00:01 2016-07-05 00:00:01
 
[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되면서 계곡이나 해수욕장에서 휴가를 보내기위한 피서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더불어,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구명조끼 등의 안전장비와 햇빛노출에 의한 화상과 찰과상에 의한 발진(Rash)으로부터 피부를 보호(Guard)하기 위한 래쉬가드의 수요도 늘었다.
 
특히, 영유아의 경우 피부가 약해 뜨거운 햇빛에 단시간 노출된 경우에도 피부트러블이 심각해 질 수 있을뿐더러, 체온보호와 여름철 바다의 해파리 공격방지 등을 이유로 어린 아이들을 위한 부모들의 관심은 유아 및 아동 전용 래쉬가드로 쏠리고 있는 분위기다.
 
그동안 성인 래쉬가드 브랜드에 곁가지 상품으로 영유아 래쉬가드가 존재해 실질적으로 영유아를 위한 전문 브랜드가 없었다.
 
이에 ‘에이 랩 멤버스’에서는 SAFETY-MOVE-STYLE HIGH라는 타이틀 아래 영유아 래쉬가드 전문 브랜드 ‘서퍼스하이(SURFER'S HIGH)’를 출시했다.
 
서퍼스하이가 지향하는 S-M-S 전략은 SATETY HIGH는 어린이 제품 공통안전기준 합격과 KC인증 그리고, 자외선 99.9%의 차단으로 인한 높은 안정성을, MOVE HIGH는 사방 스판원단을으로 흡한속건성과 최적의 중량으로 높은 활동성을, STYLE HIGH는 키즈전용디자은을 적용한 유니크한 패턴과 최적의 핏으로 높은 스타일 등 세가지다.
 
서퍼스하이 관계자는 “아이피부에 닿는 옷이니만큼, 안전한 소재로 최적의 컨티션을 제공하며 스타일리쉬한 키즈전용 래쉬가드를 만들었다. 안전성, 활동성, 스타일 이 세가지 S-M-S 를 충족시킬 수 있는 유일한 영유아 래쉬가드로 소비자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유아래쉬가드 서퍼스하이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여아래쉬가드와 남아래쉬가드 신상품들을 줄줄이 출시하고 있으며, 이러한 래쉬가드들은 아기수영복부터 유아수영복, 주니어수영복으로까지 다양하게 활용가능하다.
 
서퍼스하이 홈페이지에서는 아동래쉬가드 상하의 한 벌 구입 시 비치타올을 무상제공하는 이벤트를 7월 한 달간 200명 선착순으로 진행중이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강진규 온라인뉴스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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