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비메모리반도체(MCU) 설계업체인
어보브반도체(102120)는 '2009 벤처기업대상' 시상식에서 지식경제부장관 표창을 수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MCU 부분에서 기술력과 수출 기여도, 각종 정책과제 수행 관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어보브반도체는 전체 85명중 50%의 인력이 전문 연구 인력으로 구성하고 있다. 지난해 연구개발비는 60억원으로써, 총 매출액의 17%를 차지했다.
해외 특허 등록 24건을 포함해 국내외 특허등록이 모두 63건에 이르며, 또한 수출 비중도 중국, 독일, 싱가폴 등 매출의 40%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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