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장안나기자] 지난달 미국 서비스 산업의 팽창 속도가 지난해 11월 이후 7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시장 예상보다도 한층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간)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에 따르면, 지난 5월 미국의 서비스업지수는 56.5로 전달보다 3.6포인트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53.3으로 소폭 상승했을 것으로 예상했었다.
선행지표인 신규주문지수가 59.9로 5.7p 올랐다. 고용지수는 52.7로 3.0p 상승했다. 기업활동지수는 55.1에서 59.5로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5.5를 예상했었다. 반면 지불가격지수는 55.5로 0.1p 떨어졌다.
장안나 기자 aplusky21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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