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신종플루 관련주가 미국에서 신종플루에 대한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는 등의 영향으로 급등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2분 현재
녹십자(006280)는 지난 주말보다 1만8500원(12.67%) 오른 16만4500원에 거래 중이다.
손 소독제 생산업체 등 신종플루 관련 수혜주들의 주가도 상승세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지난 24일(현지시각) 신종플루 확산에 따른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미국 전역에 신종플루로 인한 사망자 수가 1000명을 넘고, 감염자가 빠르게 확산함에 따른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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