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값, 브렉시트 후 상승세 지속… 2014년 7월 이후 최고치
2016-06-30 03:25:45 2016-06-30 03:25:45
[뉴스토마토 유희석기자]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후 계속 오르던 금 가격이 2014년 7월 이후 최고치에 도달했다. 
 
29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금 선물 가격은 0.7%(9달러) 오른 온스당 1326.90으로 장을 마쳤다. 7월 인도분 은 선물 가격도 온스당 0.512달러 오르면 온스당 18.355달러로 마감됐다. 
 
국제 금 가격은 브렉시트로 금융시장의 불안감이 커진 후 안전자산 선호 현상으로 인행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금괴. 사진/픽사베이
 
유희석 기자 heesu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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