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허준식기자] 코스피가 낙폭을 조금씩 늘리고 있다. 외국인은 2000억 넘게 매도중이다.
27일 오후 1시 55분 현재 코스피는 전거래일보다 0.36% 내린 1918.38을 기록중이다.
개인은 1578억, 외국인은 2095억 매도중인 반면 기관은 금융투자 주도로 3250억 매수중이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 전기가스, 통신은 오르는 반면 은행, 건설, 보험, 기계는 내리고 있다.
종목별로는
호텔신라(008770),
현대백화점(069960),
농심(004370),
오리온(001800),
샘표식품(007540),
KT&G(033780),
한세실업(105630),
일양약품(007570),
JW중외제약(001060),
에이블씨엔씨(078520),
잇츠스킨(226320),
애경유화(161000),
현대모비스(012330),
한국항공우주(047810) 등이 상승중이다.
특히 일양약품은 콜롬비아 바이오파스에 백혈병치료제 슈펙트를 수출한다는 소식에 9% 넘게 급등한 후 정적VI에 들어갔다.
반면
한진중공업(097230),
한진칼(180640),
금호석유(011780),
KB금융(105560),
대우건설(047040),
한미약품(128940),
삼성에스디에스(018260),
삼성SDI(006400),
만도(204320),
한온시스템(018880),
NAVER(035420) 등은 하락중이다.
코스닥지수는 0.37% 하락으로 돌아섰다.
외국인은 865억 매수중인 반면 기관과 개인은 330억, 443억 매도중이다.
컴퓨터서비스, 종이목재, 통신서비스, 운송, 기계장비는 오르는 반면 섬유의류, 의료정밀기기, 기술성장기업(바이오), 출판매체복제, 비금속 등은 내리고 있다.
허준식 기자 oasi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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