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성재용기자] 반도건설이 공급하는 '동탄2신도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이 본격적인 청약일정에 돌입한다.
백운성 분양소장은 "어린자녀를 둔 30~40대 수요자들의 경우 워터파크나 스파, 게스트룸 등 단지 특화와 별동 학습관, 동탄 최초 대치학원가 동탄캠퍼스 등 교육특화 시설에 대한 선호도가 매우 높았다"며 "동탄2신도시 최초로 10번째 시리즈 아파트를 선보이는 만큼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최상의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A80블록에 들어서는 '동탄2신도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은 지하 3층, 지상 17~20층, 15개동, 전용 59~84㎡, 4개 타입 총 124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가 및 발코니 확장비는 ▲59㎡A 2억7760만원, 1200만원 ▲59㎡B 2억5900만원, 1020만원 ▲74㎡ 3억3630만원, 1390만원 ▲84㎡ 3억7190만원, 1490만원 등으로 책정됐다. 1회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가 적용된다.
15일 1순위, 16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22일 발표되며 정계약은 28일부터 사흘간 진행된다.
입주는 2018년 7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화성시 능동 529-1번지에 마련됐다.
'동탄2신도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의 청약 일정이 시작된다. 사진은 견본주택 내. 사진/반도건설
성재용 기자 jay1113@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