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피부해결 전문 천연화장품 기업 ‘미네랄바이오’가 세계 최대 규모 바이오행사에서 한국 바이오 화장품의 바람을 일으켰다.
현지시각 6월 6∼9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 바이오산업 전시회 및 컨퍼런스 'BIO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2016 International Convention)'에 미네랄바이오가 참가해 유수의 글로벌기업들의 관심을 모았다.
‘Steroid Stop! Natural Mineroid’ 라는 슬로건으로 참가한 미네랄바이오는 화이자, 머크, 사노피 등 글로벌 제약기업의 관계자와 일대일 파트너링 미팅을 갖었고, 민감성·질환성 피부로 인한 극심한 스트레스로 고생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피부 면역성과 자생력을 키워 3개월만에 건강한 피부로 가꿔주는 제품력을 집중 조명 받았다.
글로벌 기업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인 것은 바로 미네랄바이오의 핵심원료, ‘이온칼슘’. 이온칼슘은 바다의 산삼이라고 불리는 석화의 껍질 속 진주층 칼슘 성분을 자체 바이오 테크놀러지를 이용해 만들어낸 것으로 차세대 바이오 화장품의 원료로 높은 평가를 받있다.
11년 전부터 바이오 코스메틱을 연구하며 무자극 바이오 화장품의 길을 묵묵히 개척해 나가며 소비자들의 신뢰를 쌓아온 미네랄바이오가 미래의 차세대 바이오 화장품 기업으로서 새로 써내려갈 역사에 귀추가 주목된다.
행사에 참여한 미네랄바이오 관계자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기술 마케팅 행사의 파트너링 미팅을 통해 주름, 미백 등의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를 뛰어넘어 여드름과 햇빛 알레르기 등에도 효과가 뛰어난 코스메슈티컬 화장품 브랜드로서의 발판을 삼겠다”고 전했다.
◇ 미네랄바이오가 6~9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바이오산업 전시회 및 컨퍼런스 'BIO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2016 International Convention)'에 참가해 각국의 관계자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 / 미네랄바이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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