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자동차 마찰재 전문기업인
새론오토모티브(075180)(대표 서인석)는 100% 자회사인 중국법인인 새론북경기차부건유한공사를 통해 중국 폭스바겐에 내년 3월부터 브레이크 패드를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우선 적용 차종은 폭스바겐이 '2008 베이징모터쇼'를 통해 처음 공개한 라비다와 뉴보라 등에 장착된다.
서인석 새론오토모티브 대표는 "당사의 최대주주이자 글로벌 마찰재 메이저사인 일본 니신보(Nisshinbo)와 중국현지법인을 묶는 삼각 공조체제 속에서 확고한 품질경쟁력과 원가경쟁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주물량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