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단풍철 등산간식 '초콜릿' 할인
무역센터점 '금강산도 식후경!' 대전
2009-10-15 10:39:39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현대백화점이 가을 등산객을 겨냥해 등산간식용 초콜릿 할인행사를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오는 20일까지 '금강산도 식후경! 초콜릿 대전'을 열고 독일, 벨기에, 스위스, 영국, 프랑스, 일본, 인도네시아 등 세계 각국의 유명 초콜릿 200여 품목을 10∼40% 가량 할인 판매한다.
 
주요 할인 상품은 독일 리터 프랄린 초콜릿(3500→2000원), 벨기에 길리안 라투르플리나 90g(7500→6000원), 미국 골든버그 피넛(3500→2800원), 일본 리스카 콘포타지 20g(1200→1000원), 인도네시아 레돈도 초콜릿 웨이퍼(2500→2000원), 프랑스 본마망 카라멜 타틀렛(6500→4550원), 영국 그린앤블랙 유기농 다크초콜릿 100g(7500→6000원) 등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갓 볶은 너트류나 블루베리 등 신선 과일을 함유한 후레쉬 초콜릿 등도 선보인다.
 
후레쉬 초콜릿은 유통기한이 6주인 신선한 초콜릿으로 기존 초콜릿보다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상품은 8가지 종류가 있으며 가격은 100g에 1만원이다.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과 신촌점도 16일부터 18일까지 '가을산행 간식 모음전'을 열고, 햇사과대추 100g 2400원, 햇호두 100g 1만4000원, 햇잣 100g 1만원, 햇옥광밤 100g 1200원, 햇땅콩 100g 2200원, 건오징어 5마리 1만5000원 등에 판매한다.
 
등산의류 할인 행사도 풍성하다.
 
현대백화점 미아점은 16일부터 18일까지 '아웃도어 가을산행 대전'을 열고, 코오롱, 블랙야크, 컬럼비아, K2, 노스페이스, 라푸마 등의 등산의류 및 등산화를 40∼50% 가량 할인판매한다.
 
주요 상품으로 코오롱 바지 8만4000원, 블랙야크 조끼 2만9000원, 컬럼비아 티셔츠 5만3000원 등이 있다.
 
현대백화점 중동점도 같은 기간 동안 '아웃도어 특집전'을 열고, 노스페이스, 컬럼비아, K2, 밀레, 헤드 등의 등산의류 이월상품을 40∼50% 가량 할인 판매한다.
 
뉴스토마토 김민지 기자 stelo7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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