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골드클래스' 31일 1순위 청약 접수
2016-05-30 18:58:57 2016-05-30 18:58:57
[뉴스토마토 성재용기자] 골드클래스㈜가 공급하는 '무등산 골드클래스'가 본격적인 청약일정에 돌입한다.
 
분양 관계자는 "전 가구 전용 84㎡ 이하 중소형 상품 구성과 4베이-4룸·팬트리(일부)가 적용된 최신 특화설계 등 고품격 주거 프리미엄을 실현해 실수요자들 사이에서 반응이 뜨거웠다"며 "특히 학동·증심사업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라는 점과 동구의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알짜 입지로 입소문을 타면서 견본주택 개관 첫 주말 내내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고 말했다.
 
광주 동구 소태동 530-1번지 일대 지원2-1구역을 재개발하는 '무등산 골드클래스'는 지하 1층, 지상 19~22층, 9개동 총 690가구로, 이 중 전용 59~84㎡, 4개 타입, 436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분양가 및 발코니 확장비는 ▲59㎡ 2억2950만원, 950만원 ▲73㎡A 2억6730만원, 1130만원 ▲73㎡B 2억6630만원, 1120만원 ▲84㎡ 3억775만원, 1250만원 등으로 책정됐으며 1회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가 적용된다.
 
31일 1순위, 6월1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으며 8일 당첨자 발표, 13~15일 정계약 순으로 진행된다.
 
입주는 2018년 9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광주 북구 중흥동 709-6번지에 마련됐다.
'무등산 골드클래스'의 청약 일정이 시작된다. 사진은 견본주택 내. 사진/골드클래스
 
성재용 기자 jay111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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