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비디오도 고화질로 즐긴다
네오위즈벅스, 풀HD 다운로드 서비스
입력 : 2009-10-14 11:25:29 수정 :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네오위즈벅스가 14일부터 음악사이트 최초로 풀HD 뮤직비디오 다운로드 서비스를 실시한다.
 
네오위즈벅스는 SM 엔터테인먼트와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F(x) 등 SM 소속 가수들의 뮤직비디오를 최고화질로 제공하기로 계약했다.
  
이번에 오픈한 풀HD 뮤직비디오 서비스는 기존 HD 서비스보다 2배 이상 화질이 높아졌다.
 
뮤직비디오 구매가격은 2000원이며, 구매 고객은 라이브벨 등 다양한 경품도 받을 수 있다.
 
네오위즈벅스 측은 "지난 2005년 일반 화질의 뮤직비디오 다운로드 서비스도 네오위즈벅스가 음악사이트 최초로 실시했다"며 "최초 풀HD 뮤직비디오 서비스를 통해 고화질 콘텐츠 경쟁에서도 한 발짝 앞서게 됐다"고 밝혔다.
 
전익재 네오위즈벅스 이사는 "고화질 영상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높아 일반 화질의 뮤직비디오 서비스에 이어 풀HD 서비스도 시작하게 됐다"며 "가요 외의 여러 장르 음악도 풀HD로 제공하고, 다양한 기기 지원을 위해 HD 및 SD급 등 다양한 포맷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네오위즈벅스는 앞으로 SM 엔터테인먼트 외의 다른 기획사들과의 계약을 통해 풀HD 뮤직비디오 다운로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토마토 김혜실 기자 kimhs2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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