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스퀘어, 문화공연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6' 진행
인디뮤지션 소심한 오빠들·안녕하신가영 등 공연
입력 : 2016-05-12 17:25:29 수정 : 2016-05-12 17:25:29
[뉴스토마토 이성수기자] 복합쇼핑몰 경방(000050) 타임스퀘어는 5월을 맞아 인기 봄 뮤직페스티벌인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6'의 실제 출연 뮤지션들과 함께하는 문화 공연을 펼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문화 공연은 봄 나들이를 위해 타임스퀘어를 찾는 실내 데이트족과 가족 단위 고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매주 토·일요일 오후 5시, 1층 아트리움 원형무대에서 진행된다.
 
5월 첫째주에는 인기 뮤지션 데이브레이크, 빌리어코스티, 정재원 등이 출현해 사전 공연을 마쳤으며, 오는 14일에는 어쿠스틱 댄싱 듀오 '소심한 오빠들'이 공연한다. 오는 15일은 '좋아서 하는 밴드' 출신 뮤지션 '안녕하신가영'의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주말에는 올림픽 공원에서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6' 뮤직페스티벌이 펼쳐지는데, 현장에 가지 못한 고객들도 문화공연을 통해 타임스퀘어에서 축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윤강열 타임스퀘어 영업판촉팀 차장은 "내방객들에게 봄의 설렘을 선물할 수 있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이번 문화 공연을 준비했다"며 "타임스퀘어를 찾는 고객들이 싱그러운 봄 시즌과 잘 어울리는 뮤직페스티벌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6'은 올해 7주년을 맞은 봄 야외 뮤직페스티벌로 오는 14일부터 이틀간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에서 진행된다.
 
(사진제공=경방 타임스퀘어)
 
이성수 기자 ohmytru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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