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한빛소프트가 8일 신작 MMORPG ‘삼국지천(三國之天)’의 마상전투 시스템 상세 내용을 공개했다.
'삼국지천'의 마상전투 시스템은 늑대, 곰, 멧돼지 등 탈 것을 이용해 전투하는 시스템이다.
때문에 '삼국지천'에서 탈 것은 유저의 이동수단과 파트너의 역할을 동시에 한다.
마상전투 시스템에서는 탈 것을 판매상인에게 구입하면 되고, 이를 육성해 아이템 장착, 스킬 사용 등의 다양한 컨텐트를 즐길 수 있다.
탈 것은 전투 중에 획득하는 ‘탈 것 경험치’를 통해 성장하며 레벨에 따라 장비 아이템을 장착시켜 추가 능력치를 부여할 수 있다.
탈 것을 탄 상태에서 전투하면 탈 것이 가진 스탯과 옵션이 캐릭터에도 적용되며, 탈 것만의 고유 스킬도 따로 존재해 보다 강력한 캐릭터로 거듭나게 된다.
'삼국지천'의 마상전투 시스템은 오는 16일부터 실시하는 첫 포커스 그룹 테스트에서 경험할 수 있다. 테스트에 참가하려면 오는 13일까지 삼국지천 공식홈페이지에 마련된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http://three.hanbit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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