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 소니코리아가 이동성이 강화된 익스트림 씬 노트북, 바이오 X 시리즈를 8일 공개했다.
바이오 X 시리즈는 얇고 가벼운 디자인과 오랜 배터리 수명 등 이동성을 극대화 했고 11.1인치 와이드 LCD, 13.9mm의 초박형 두께, 745g의 초경량 무게를 갖췄다.
소니는 " 노트북 전면이 평면화된 것으로 13.9mm의 풀 플랫으로 이뤄졌다"며 "휴대폰 한 대 두께 정도로 얇다"고 설명했다.
또 "골드와 블랙 두 가지 색상이 선보이며 모서리 홈 부분을 부채꼴 모양으로 디자인 해 시각적으로 얇아 보이게 하는 효과 외에도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찌그러지거나 뒤틀림을 방지했다"고 덧붙혔다.
이번에 공개된 제품에는 22일 출시될 윈도7이 기본으로 탑재된다.
바이오 X 시리즈의 가격은 각 220만원(VPCX117LK/N(/B)), 180만원(VPCX115KK/B) 정도며 윈도7 출시 일정에 맞춰 오는 10월 30일 국내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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