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송수연기자] KTH(대표 서정수)가 내년 2월 대학교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를 대상으로 신입사원을 공채 모집하고, 컨버전스 분야 전문인력을 충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하반기 대졸 공채 모집부문은 경영기획, 경영지원, 비즈니스, 마케팅, IT 부문 등 전분야에 걸쳐 00명이며, 채용 인원은 전형 과정에서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경력직 채용 모집 분야는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컨버전스 서비스, 미디어 서비스 등으로 컨버전스 사업 분야에 적합한 전문인력이며, 유무선 서비스 및 모바일 웹 기획 유경험자를 우대한다.
대졸 공채 입사지원서는 다음달 6일 오후 6시까지 KTH 채용 공고 사이트(paran.career.co.kr/jobs/)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인적성 검사 및 면접을 통해 합격자를 최종 선발할 계힉이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다음달 15일 홈페이지 및 메일을 통해 공지하며, 면접 일정은 해당자에게 개별 안내된다.
컨버전스 서비스 경력직은 마찬가지로 다음달 6일 오후 6시까지 KTH 채용 공고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서류전형과 1,2차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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