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 북미지역 정식서비스 시작
사전 판매량 45만장 기록
2009-09-23 13:16:46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엔씨소프트는 '아이온'의 북미 정식 상용 서비스를 현지시간으로 22일 오픈했다.
 
현지에서 높은 사전 판매량을 기록한 아이온은 한정판이 품절 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싱가포르 등에서도 북미 서버로 접속이 가능하며 25일에는 유럽 서버 12개도 오픈할 예정이다.
 
이재호 엔씨소프트 북미유럽통합법인 CEO는 “아이온의 현지화를 위해 전례 없는 수준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서양 게이머들도 완전히 새롭게 재구성된 엄청난 분량의 스토리에 매료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온의 사전 판매량은 예상치를 훌쩍 넘은 약 45만장을 기록하고 있으며, 사전 판매 기간 동안 유명 디지털 유통 사이트인 Steam과 Direct to Drive 인기 순위에서 높은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뉴스토마토 김혜실 기자 kimhs2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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