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 1분기 양호한 실적 환율 움직임 적기-대신증권
2016-03-29 07:56:22 2016-03-29 07:56:46
[뉴스토마토 이정운기자] 대신증권은 29일 한세실업(105630)이 최근 환율하락 등으로 주가가 하락했으나 지난해보다 평균환율이 높은 상황에서 1분기 양호한 실적을 계기로 주가는 다시 상승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8만2000원으로 유지했다. 
 
유정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매출액은 YoY 18% 증가한 3800억원으로 예상된다"며 "OEM부문 달러 매출 성장률은 약 9%로 환율이 9% 이상 상승하면서 매출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유정현 연구원은 "지난해까지 연결실적으로 반영됐던 한세드림 매출액이 올해부터 제외된 점을 고려하면 실질 매출 성장률은 24%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이정운 기자 jw891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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