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지난해 하나자산운용이 전년의 약 7배에 달하는 영업이익을 거뒀다.
28일 하나자산운용은 지난해 105억8481만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전년보다 582% 더 벌었다고 밝혔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177억9852만원, 81억499만원으로 각각 197%, 57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는 "지난해 영업호조가 매출액 변동의 주요원인"이라고 전했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