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에너지 플랜트 생산업체인
성진지오텍(051310)이 울산 온산 공업단지에 초중대형 모듈설비 전용 생산기지(제5공장)를 준공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성진지오텍측에 따르면 이 공장은 지난 2006년 3월부터 대지 7만7818㎡(약 2만평), 건축면적 3719.75㎡ (1512평)규모로 조성됐으며 연간 5만톤을 생산 할 수 있게 된다.
신언수 성진지오텍 대표는 "기존에 이미 2000톤급과 3000톤급의 중대형 모듈 제작이 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했다"며 "이번 5공장이 준공됨으로써 최대 1만톤급 초대형 모듈 제작 설비까지 갖추게 됐다"라고 강조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