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스컴, 경영진 횡령·배임혐의 피소설 조회공시 요구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답글쓰기 2016-02-29 16:56:37 ㅣ 2016-02-29 16:56:37 한국거래소는 29일 플렉스컴(065270)에 대해 현 경영진의 횡령·배임혐의에 따른 피소설, 가장납입설의 사실여부와 구체적 내용에 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 시한은 3월2일 정오까지다. 김진양 기자 jinyangkim@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고재인 자본시장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플렉스컴, 유증 최종발행가액 2020원으로 확정 (장마감후주요공시)현정은 회장·김문희 이사장, 현대상선 600만주 취득 (장마감후주요공시)현정은 회장·김문희 이사장, 현대상선 600만주 취득 플렉스컴, 내달 30일 정기주총 개최 김진양 안녕하세요. 뉴스토마토 김진양입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레버리지 예탁금 상향 첫 날…거래대금 75% 감소 (특징주)반도체주 급등…삼성전기·SK스퀘어 상한가 (토마토칼럼)검은 일주일 (지피지기 중화통신)상장 첫날 초대박…CXMT, 단번에 시총 1위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