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Plus)보락, LG家 혼례+매출증가 겹경사..'上'
2009-09-10 09:37:03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정기련 보락(002760) 대표 맏딸인 효정씨와 구본무 LG그룹 회장 아들인 구광모씨가 이달말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보락이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10일 오전9시15분 보락은 전날보다 14.93%(500원) 상승한 3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보락은 사흘째 상승세를 지속했고 신고가도 경신했다.
 
지난 2007년 보락은 식품의약안전청으로부터 손소독제 원료 살균력 인증통과를 받은 후 최근 신종플루 확산에 따라 관련 매출도 증가하고 있다.
 
보락은 코스닥 상장업체로 지난 1959년에 설립돼 올해로 50년을 맞은 향료 및 색소 등 식품첨가물과 원료 의약품 및 기능성 소재를 전문으로 하는 매출 180억원 정도의 중소기업이다.
 
뉴스토마토 박남숙 기자 joi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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