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네트웍스, 21일 679만주 보호예수 만료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6-02-17 18:47:15 ㅣ 2016-02-17 18:48:05 AJ네트웍스(095570)는 작년 8월 유가증권시장 상장으로 보호예수됐던 최대주주 문덕영 외 12인이 보유한 보통주 679만421주의 보호예수 기간이 오는 21일 해제된다고 17일 공시했다. 김진양 기자 jinyangkim@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고재인 자본시장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AJ네트웍스 "렌탈산업 성장성 높아" (특징주)AJ네트웍스, 상장 첫날 약세 AJ네트웍스, 상장 첫날 공모가 상회 (특징주)AJ네트웍스, 외형 성장·시너지 확대 전망 속 상승세…신고가 경신 김진양 안녕하세요. 뉴스토마토 김진양입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지피지기 중화통신)시진핑, 7년만 방북…"북중관계 새로운 출발점" (지피지기 중화통신)중·러 신밀월…'글로벌 사우스' 맹주 노린다 (특별기고)세계가 오직 호르무즈 해협만 바라볼 때 (토마토칼럼)도광양회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