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1월 위안화 신규대출이 폭증했다는 소식에 코스피와 코스닥 상승폭이 확대되고 있다.
16일 오전 11시11분 현재 코스피는 1.12% 오른 1883선을 지나고 있으며 코스닥은 2.13% 오른 634.59를 기록중이다.
인민은행은 지난달 위안화 신규대출을 2조5100억위안(470조원)으로 발표했다. 이는 톰슨로이터 집계 예상치인 1조9000억위안을 큰 폭으로 상회한 것이다.
한편 인민은행은 M2는 14% 증가했다고 밝혔다. M2 증가율 예상치는 13.5% 였다.
이 재료에 상해종합지수는 2.08%로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같은시간 WTI선물 3월물은 사우디와 러시아가 이날 카타르 도하에서 회담을 개최할 것이란 전망에 4% 급등중이다.
허준식 기자 oasi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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