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Plus)대운하株, 정운찬 총리 내정자 4대강개발 긍정 시사..↑
2009-09-04 09:24:44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대운하 관련주가 4일 정운찬 국무총리 내정자의 '4대강 개발'에 대한 긍정적인 검토 시사 발언으로 상승하고 있다. 
 
4일 오전 9시17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대운하주로 분류되는 삼목정공(018310)은 전날보다 670원(11.34%) 오른 65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화공영(001840)(5.2%)과 특수건설(026150)(6.67%), 홈센타(060560)(4.56%), 신천개발(032040)(3.14%), 울트라건설(004320)(4.82%) 역시 동반상승 중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 대운하주로 꼽히는 삼호개발(010960)(4.37%), 동아에스텍(058730)(1.29%), NI스틸(008260)(1.93%) 등도 상승하고 있다.
 
앞서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은 전날 "(4대강 사업은) 청계천 복원 사업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며 "친환경적으로 만들고 4대강 주변에 중소도시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면 반대할 의사가 없다"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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