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대운하 관련주가 4일 정운찬 국무총리 내정자의 '4대강 개발'에 대한 긍정적인 검토 시사 발언으로 상승하고 있다.
4일 오전 9시17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대운하주로 분류되는
삼목정공(018310)은 전날보다 670원(11.34%) 오른 65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은 전날 "(4대강 사업은) 청계천 복원 사업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며 "친환경적으로 만들고 4대강 주변에 중소도시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면 반대할 의사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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