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부동산)새해 분양시장은 여전히 '조용'
다음주 7곳에서 3022가구 분양
입력 : 2016-01-22 11:06:47 수정 : 2016-01-22 11:06:51
[뉴스토마토 최승근기자] 주택시장 조정 여파로 새해 들어 분양시장이 조용한 모습이다. 이달 신반포자이, 대구 e편한세상 대신, 서울역 한라비발디 센트럴 등 청약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지만 분양시장은 여전히 위축돼 있다.
 
22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다음 주에는 7곳에서 3022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6곳이 문을 열 예정이다.
 
25일에는 울산 학남동 동산하이빌 1곳에서 분양한다.
 
26일에도 1곳에서 분양한다. 석미건설은 강원 동해시 북평동 170에 짓는 동해 북평 석미모닝파크(국민임대 및 민간건설중형국민임대)를 분양한다. 전용면적 59~84㎡ 299가구 규모다.
 
28일에는 4곳에서 분양한다. 롯데건설은 강원 원주시 원주기업도시 9블록에 짓는 59~84㎡ 1116가구 규모 원주 롯데캐슬 더퍼스트 2차를 분양한다.
 
한국토지신탁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신당동 576-2에 짓는 e편한세상 천안부성을 분양한다. 59~72㎡ 609가구 규모다.
 
건영은 경남 진주시 평거동 133-1에 짓는 74~79㎡ 236가구 규모 진주 평거동 건영 아모리움을 분양한다.
 
다음주 견본주택은 6곳이 개관한다. 27일에는 광명역 트리니티 타워(오피스텔) 1곳이 손님을 맞이한다.
 
배곧 헤리움 어반크로스 2차, 천안시티자이, 아산 풍기 2차 EG the1, 동대구 이안, 반월동 오네뜨 하이뷰 등 5곳은 29일에 오픈할 예정이다.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신반포자이' 모델하우스 모습. 사진/GS건설.
  
최승근 기자 painap@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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